이번 부코는 토요일이기도 하고 비도 오고 해서
딱히 찍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무려 !!
캐러비안 해적 코스 팀 발견!! 너무나도 멋진 코스 팀...
특히나 싱크율이라고 할까나
원작의 느낌 그대로....
너무나 멋졌습니다.!
한분 한분 찍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역시나 인기 있는 팀이라..
사람이 많아서 그럴수가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다음 부코에도 멋진 모습으로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코스 하시라 수고 하셨습니다. !
코스명 : 캐러비안 해적
닉네임 : 캡틴 - 미노 , 스완 - 햄자드
찰영자 : KAMO
Canon 30D + EF 70-200mm F2.8L , 400D + EF-S 18-55mm F3.5~5.6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