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동아리 축제 '만개무량'에 온 바이브입니다. 와서 4곡을 부르고 갔습니다. 뭐 사실 바이브를 보러 간것이 아니라 추첨을 통해서 자전거나 한대 가져 갈까 해서 갔습니다. (김치국물 부터...-_-;;) 바이브 역시나 노래 잘 부르던군요.. 당첨도 안 되고 하지만, 노래 잘 듣고 왔습니다.
노래 끝나고 불꽃 놀이도 하던데 장관이었습니다. 생각 보다 낮게 터뜨려서 불꽃이 손으로 잡을수 있을것 같은 착각이 들더군요.. 너무 멋졌습니다. (사립대 최고! 인상금만 낮추어라~)
근데, 사회자 오나전 안습였습니다. 바이브 노래 끝나자 마자 사람들 가더군요.. 사회자 말 완전 무시 하고. ㅋㅋ 추첨 한다고 한다는데도 무시 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