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오늘 일을 하다가
몸이 아파서 그런지
마음이 힘들었다..
예전 사람들의 기억들이 나면서
역시나
과거는 회상하면서 미화가 되는것일까나요?
그때는 무지 힘들어서 놓으려고 했는데
막상
새로운 사람과 인연을 만들어 갈려니..
정리의 시간이 필요한것 인가나...
그러고 보니..
근, 몇년 동안
저 자신를 위해서 시간을 보낸적이 없네요..
자격증도 따고 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습관인지... 누구말대로 운명인지..
이제는 왠지
지쳐갑니다...
그래도, 지금 이 순간 힘을 내어서
인연을 계속 이어 가야 하야 나중에 후회를 하지 않을텐데..
왠지..
예전 사람의 물건을 정리 하면서
센치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로 되돌아 갈수는 없는것일까요?
지금이라면 잘 할수 있을듯 한데...
휴...
먼가..
시간이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