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규형이랑 잠시 남포동에 갔는데..
모 카메라점에서 뭐 좀 물어 보고 있는데
옆에 아저씨가
af-s 70-200 vr 회통을 보시고 계시는거다 !!

검은녀석 말고 회색녀석..거기에다 회색 후드까지 !!
이런..님하..갑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 아저씨가 그럼 광각중에 젤 좋은(
비싼)건 어떤거냐고 물어 보시는거였다.
그래서 , 궁금증이 생겨서리
"아저씨, 지금 렌즈는 뭐 쓰시는데요?"
"응?? 그러니까.. d400이던가? (우물우물)"
"한번 꺼네 보세요~"
주섬주섬..
af-s 17-55

이런. !! 님하 !
역시나 표준줌도 비싼걸..;;;
어째든 바디는
D200
헐헐...
엄청 좋은 녀석들만 쓰시는 것 였다..;;
하지만,
애기를 조금 나누어 보았지만은
역시나
돼지 목에 진주 였다!
그저 비싼것만 찾으시는..뭐 그런 아저씨였다는...
그저 장비 자랑만 하시려고 사진생활 하시는것 같았다..;;
물론, 내가 그 아저씨의 사진을 보지는 못 하였지만은
역시나 조금 씁씁했다...
참고로
난
Dimage x60 이면 충분하다..;; 최근에 컴팩트 디카가 가지고 싶다.. 표준줌이 없어서 그런지..